아역 박소영, 이준기와 한솥밥...IMX와 전속계약

기사입력 2012-11-13 09:08


사진제공=IMX

아역배우 박소영이 이준기와 한솥밥을 먹는다.

박소영은 이준기, 유연지가 소속되어 있는 IMX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아역배우로 왕성한 활동 중인 박소영은 최근 KBS2 수목극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에서 한제희 역을 맡은 박시연의 아역을 연기했다. 또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 , KBS2 드라마스페셜 'SOS'(Save Of School), 영화 '천국의 아이들'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다양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아왔다.

IMX 관계자는 "박소영은 연기력이 월등하고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가진 아역배우다"라며 " 연기자로서 더욱 발전되고 드라마와 영화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체계적인 매니지먼트와 국내외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소영은 김기덕 감독의 세 번째 제작 영화 '붉은 가족'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촬영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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