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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변진섭의 12년 전 첫날밤 영상이 공개됐다.
특히 수중발레 국가대표 출신인 아내 이주영 씨가 야외 수영장에서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뛰어난 수중발레 실력을 뽐내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변진섭은 "12년 만에 보니까 정말 얼굴이 화끈거린다"며 부끄러운 듯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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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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