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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이 Mnet '슈퍼스타K 4(이하 슈스케4)'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희비는 시청자 투표에서 갈렸다. 문자 투표 합산 결과 로이킴은 딕펑스보다 높은 지지율을 보였고, 결국 최종 우승을 차지해 상금 5억 원과 닛산 큐브 자동차, 데뷔 싱글 발매 기회 등을 얻게 됐다. 그는 "처음 약속대로 우승 상금 5억 원은 모두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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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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