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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이하 씨제스)가 악성 루머에 대한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씨제스는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JYJ(재중, 유천, 준수)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게시물을 게재하는 등 명예훼손의 피해를 주는 사례가 발생 할 경우 즉각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하여 법적 소송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에만 20여 명이 넘는 악성 누리꾼을 고소한 바 있으며 모두 입건되어 법적 조치를 받거나, 미성년자의 경우 학교와 가족에게 이와 같은 사실을 알리며 경고 및 각서를 받은 바 있다"고 덧붙였다.
씨제스는 "이 경고문이 나간 이후에도 같은 행각을 벌일 경우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하여 강력 조치할 예정이며, 합의 없이 법적인 절차를 따라 조치할 것임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고 못박았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