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완판남' 등극…'박시후 안경' 판매량 7배 껑충

최종수정 2012-12-13 09:08


배우 박시후가 '완판남' 대열에 합류했다.

박시후는 SBS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와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마코스 아다마스의 라운드 스타일 안경을 착용했다. 방송 직후 해당 상품의 판매량은 전월 대비 7배 이상 증가, 85%의 판매율을 기록했다. 특히 20대 이상의 남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 다음날인 11일에만 100개의 판매고를 올리기도 했다.

록옵티컬 관계자는 "박시후의 세련되면서도 럭셔리한 이미지가 안경과 잘 어울려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이런 추세라면 30만 원대의 가격에도 현재 남아있는 500개 판매도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