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숙, 양악수술 후 요즘 "수애가 보여"

기사입력 2012-12-17 09:27



양악수술로 몰라보게 달라진 배우 윤현숙의 근황이 공개됐다.

윤현숙은 17일 자신이 수술을 받은 성형외과 홈페이지를 통해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사랑 정말 감사합니다. 더 좋은 윤현숙이 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최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과거보다 한층 갸름해진 턱선과 작은 얼굴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특히 윤현숙은 청순하고 단아한 이미지를 뽐내며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병원측은 "CT 촬영 결과 턱관절에 비대칭 및 구조적 문제가 발견돼 수술하게 됐다"며 "지금 윤현숙은 여행을 다닐 정도로 상태가 호전됐다"고 그의 현재 상태를 설명했다.

앞서 윤현숙은 지난 3일 양악수술 사실을 밝히며 자신의 미니홈피에 "오랜 턱관절의 고통에서 벗어나 좀 더 멋진 외모까지, 난 만족하고 있다. 하지만 외모만이 아닌 마음이나 생각도 좀 더 아름답고 성숙한 윤현숙이 되려고 한다. 지금처럼 사랑으로 지켜봐 달라"고 심경을 고백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