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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조보아의 수술 장면이 시청자들로부터 선정적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드라마 전개상 수술 장면은 필요한 부분이었지만 조보아의 가슴이 유독 적나라하게 클로즈업 됐다. 누워있는 조보아의 가슴 부분을 거즈로 덮기 직전 가슴 윗부분이 전부 드러나 마치 '19금 영화'를 연상케 할 정도의 수위 높은 장면이 연출된 것.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저렇게 가까이서 잡을 필요가 있나", "일부러 한 것 같다", "드라마 보다 놀랐다", "저번에도 그러더니 또...", "좀 민망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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