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방송연예대상' 신인상 규현, "'라디오스타'는 기름 같은 존재"

기사입력 2012-12-29 21:21


2012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이 29일 서울 여의도 MBC 방송센터에서 열렸다. 올 한 해 동안 MBC 예능 프로그램을 총결산하는 2012 MBC방송연예대상은 작품에 대상을 줬던 방식에서 다시 사람에게 대상을 수여하기로해 새로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규현이 시상식에 앞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여의도=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2.12.29/

광희와 규현이 신인상을 받았다.

두 사람은 29일 열린 '2012 MBC 방송연예 대상'에서 쇼-버라이어티 부문 신인상의 영광을 안았다.

'라디오스타'를 통해 새로운 즐거움을 주고 있는 규현은 "규현에게 '라디오스타'란 기름과 같은 존재다. 기름없는 신형 자동차가 갈 수 있도록 기름 채워 주셨다"고 소감을 전했다.

'우리 결혼했어요4'와 '무릎팍 도사'에 출연 중인 광희는 "한 번 더 업그레드해 준 강호동 유세윤 선배께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쇼-버라이어티 부문 여자 신인상은 윤세아, 박은지가 수상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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