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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감독 귀환의 해다.
또 '괴물'의 봉준호 감독은 글로벌 프로젝트 '설국열차'로 컴백한다. 냉전 시대 갑작스러운 기온 강하로 혹독한 추위가 닥친 지구를 배경으로 난방과 식량자급이 가능한 설국열차가 유일한 생존처가 된다는 설정이다. 프랑스의 동명 SF 만화를 원작으로 했다. 송강호를 비롯해 크리스 에반스, 에드 해리슨, 틸다 스윈튼 등이 출연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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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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