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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드라마 '아이리스' '아테나: 전쟁의 여신' 등을 제작한 연예제작자 조현길(48) 에이치플러스커뮤니케이션 대표가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신이 운영하는 한식당 주차장 차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조 대표는 2011년 걸그룹 카라가 한승연 정니콜 강지영의 탈퇴로 한때 내분을 겪었을 때 분란을 초래한 배후인물로 지목돼 스포트라이트를 받기도 했다. 당시 조 대표는 관련 사실을 부인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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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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