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 그리핀, CNN 생방송 중 '19금 성행위' 몰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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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투브 영상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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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여성 코미디언이자 배우 케이시 그리핀이 생방송 도중 19금 성행위 연출로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2월 31일, 케이시 그리핀은 공동 진행자 앤더슨 쿠퍼과 함께 미국 뉴욕시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새해맞이 특별 방송에 진행을 맡았다.
방송 도중 케이시 그리핀은 앤더슨 쿠퍼의 하체로 얼굴을 갖다 대며 유사성행위를 하는듯한 장면을 연출해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신년인사를 서로 주고받는 과정에서 케이시 그리핀이 이 같은 돌발 행동을 한 것.
당황한 앤더슨 쿠퍼는 제지에 나섰지만, 이미 네티즌들은 반응은 싸늘했다. 뿐만 아니라 이날 케이시 그리핀은 수위를 넘나드는 '폭탄' 발언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대해 미국 시청자들은 케이시 그리핀의 행동에 비난을 퍼붓고 있으며, CNN공식 홈페이지에 케이시 그리핀의 출연 금지를 요구하는 글을 게재하는 등 비난 여론이 거세다.
한편 케이시 그리핀은 지난해 2012년 새해맞이 생방송 도중에도 갑자기 상의를 벗는 던지는 돌발행동으로 구설수에 오른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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