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서스펙트' 곽현화 엉덩이만 보고도 "연예인할 운명"?

최종수정 2013-01-05 09:44

사진제공=tvN

사진제공=tvN

개그우먼 곽현화의 엉덩이 사주가 공개됐다?

5일 방송하는 tvN '비주얼서스펙트' 새해특집에서 쇼킹 동영상의 진위여부를 가리기 위해 이색 점 중 하나인 엉덩이점을 체험해 본 결과 곽현화는 "타고난 연예인 상"으로 풀이 받은 것.

'비주얼서스펙트'는 눈으로 보고도 믿기 어려운 동영상을 본 후 진짜인지 허구인지 진실을 파헤치는 검증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이날 방송에서는 엉덩이와 가슴, 배꼽 등의 모양만으로 점을 보는 이색 역술이 실제하는지 진위여부를 가린다.

특히 연예계 섹시 엉덩이로 소문난 곽현화가 패널로 참여, 이색 역술을 확인하기 위해 직접 엉덩이 상 풀이를 체험해 본다. 역술인은 곽현화의 엉덩이를 보고 "사람들 앞에 나서길 좋아하는 타고난 연예인 엉덩이"라고 풀이했다. 이에 곽현화는 자신의 엉덩이를 "이제부터 연엉(연예인엉덩이)으로 불러달라"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또 곽현화는 엉덩이만큼은 자신이 있다며 일명 '엉짱'되는 법까지 선보이며 탄탄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이 밖에도 이날 '비주얼서스펙트'에서는 '뱀독 보톡스 피부 관리법', '성형가슴 구별법'에 대한 영상도 함께 소개되며 진위여부를 가리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비주얼서스펙트'는 신영일이 메인 MC를, 개그맨 양세찬, 이용진, 미녀 리포터 김앤젤라가 용의자팀을, 치과 전문의 김형규, 개그우먼 곽현화, 오미정 연예부 기자가 전문가팀을 맡아 쇼킹 영상에 대한 진실 공방을 펼치며 호응을 얻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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