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경, 6세 딸과 사는 그림같은 제주도 집 공개 '부러워'

최종수정 2013-01-06 18:04
허수경

방송인 허수경의 그림 같은 제주도 집과 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2012년 못다 한 일'이라는 주제로 멤버들이 2012년 실천하지 못한 일들을 실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 중 김태원은 한결 같은 부활 팬인 허수경을 만나러 제주행을 선택해 멤버들이 다 함께 제주도 허수경의 집을 찾았다. 제주시 조천읍에 위치한 허수경의 집은 아기자기하고 아늑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며, 특히 한라산이 보이는 그림 같은 전망에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다.

전성기 시절 못지않은 동안 미모를 자랑한 허수경은 "제주도 온 지는 8년 됐다. 4년 정도는 왔다 갔다 하다가 그 후반에 집을 마려해서 살게 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귀여운 외모의 6살 딸 별이 양이 모습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쑥스러워 하던 별이는 멤버들의 장난에 금세 가까워 졌으며, 멤버들 중 주상욱에 대한 관심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날 김태원은 "꽤 오랜 세월 자주 만나진 않았지만 부활 팀이 어려울 때나 좋을 때나 같은 눈빛으로 바라봐줬다"며 허수경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허수경은 "부활 노래 가사를 너무 좋아한다"며 열혈 팬임을 증명하며 멤버들을 위해 직접 준비한 만찬을 대접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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