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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극 '보고싶다'가 결말에 이르면서, 주연배우 박유천도 눈물 마를 날이 없다.
박유천은 "요즘은 상대 배역 누굴 만나든 눈물이 난다"며 "특히 송옥숙 선생님이 정우에게 처음으로 '오늘 따라 디따 보고 싶대'라고 말씀하신 장면을 찍으면서 정말 울컥했다. 가장 슬픈 장면 중에 하나였다. 앞으로 남은 3회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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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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