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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로버트 할리의 미국 고향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아름다운 설원을 배경으로 사슴이 뛰어다니는 앞마당과 많은 나무가 심어져 있는 로버트 할리 아버지 소유의 농장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이어 집 내부를 공개하던 로버트 할리는 거실에 놓인 피아노를 직접 연주하고, 어머니와 함께 과거 사진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로버트 할리는 지난해 7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당시 아버지가 치과의사이며, 노루가 뛰어다니고 침실만 6개인 미국 대저택에서 성장한 '엄친아'였다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