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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키스 (One Kiss)'로 5개국 음원차트 1위를 휩쓸고 있는 JYJ 멤버 김재중의 친엄마 오서진 씨가 11일 밤 11시 10분 TV조선에서 방송되는 '대찬인생'에 출연해 그동안 휩싸였던 각종 오해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다.
하지만 오서진 씨는 자신의 가슴 아픈 가족사를 통해 얻은 깨달음으로 '대한민국 가족지킴이'로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다. 힘겨운 가족사를 디딤돌로 삼아 다른 가족에 도움을 주고 싶다는 그녀는 현재 대한민국 가족지킴이 이사장으로 활동 중이다.
한편 '대찬인생'은 인생의 막장과 정점을 오가는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 온 주인공들이 출연해 거침없는 인생 스토리를 털어놓는 '인생수업 토크쇼'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