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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뉴이스트가 맥도날드 '행복의 나라 메뉴'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뉴이스트는 신인이지만, 무대에서 보여줬던 열정적인 모습과 연습과정에 깊은 인상을 받아 이번 CF의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연출이 아닌 실제 연습실 모습을 보여주며 고객들과 소통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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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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