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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배우 코유키(36)와 마츠야마 켄이치(27) 부부가 한국에서 둘째 딸을 출산했다.
코유키는 지난해 6월 방송된 니혼TV '어나더 스카이'에서 소개된 한국의 산후 조리원을 보고 한국에서의 출산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텔 같은 1인실, 24시간 조산사들의 서포트, 수유 방법 등 육아에 필요한 지식 강의, 출산으로 변형된 골반을 교정하는 마사지 등 한국 산후 조리원의 철저한 관리 시스템에 감동 받아 원정 출산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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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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