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암' 백청강 2차수술 결과 공개…"건강 회복 전념"

기사입력 2013-01-12 15:13



'직장암'으로 투병 중인 가수 백청강의 2차 수술 결과가 공개됐다.

소속사 토르엔터테인먼트는 11일 "지난 9일 백청강이 직장암 2차 수술을 받았다"며 "수술 결과는 좋으며 현재 회복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회복 기간은 지켜봐야 할 것 같다"며 "올해는 활동보다 건강을 회복하는 일만 생각할 것이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지난해 8월 직장 내 4cm 크기의 선종이 발견돼 활동을 중단하고 제거 수술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백청강은 새해 1월 1일에 자신의 미투데이에 "여러분~~2012년 힘든 일 슬픈 일들 많으셨죠? 그런 일들은 전부 잊어버리고 기쁜 마음으로 2013년 새해 시작하세요. 저 때문에 고생 많으신 모든 팬 분들께 다시 한 번 2012년 마지막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사랑합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자신을 성원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