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암'으로 투병 중인 가수 백청강의 2차 수술 결과가 공개됐다.
그는 지난해 8월 직장 내 4cm 크기의 선종이 발견돼 활동을 중단하고 제거 수술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백청강은 새해 1월 1일에 자신의 미투데이에 "여러분~~2012년 힘든 일 슬픈 일들 많으셨죠? 그런 일들은 전부 잊어버리고 기쁜 마음으로 2013년 새해 시작하세요. 저 때문에 고생 많으신 모든 팬 분들께 다시 한 번 2012년 마지막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사랑합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자신을 성원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