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은은 1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스키타다 사고 나 멍든 멍.청.아…. 아직 멍이. 근데 너무나 씩씩하게 잘 웃는 밝은 청아입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편안한 일상복을 입은 모습이다. 생얼임에도 뽀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특히 지난 7일 스키를 타던 중 사고로 퍼렇게 눈에 멍이 든 모습을 공개했던 이청아는 주먹을 쥐고 오른쪽 눈을 가리는 센스를 발휘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멍…청아. 빵터졌다' '의외의 친분' '예쁜 사람들끼리 친하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