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눈썰매장 포착! '설원 위 빛나는 미모'

기사입력 2013-01-14 15:45



에프엑스 멤버들의 설원 위 빛나는 미모가 화제다

에프엑스는 지난 13일 중국판 SNS인 웨이보를 통해 스키장에 놀러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 크리스탈, 엠버와 두명의 남자 매니저들이 함께 눈 위에 엎드려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썰매를 타고 내려와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은 무대 위에서와 달리 귀엽고 발랄한 소녀다운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민낯에 스키복을 입은 편안한 차림이었지만 설원 위에서 누구보다도 빛나는 그녀들의 미모는 한 층 더 돋보였다. 머리를 하나로 묶은 크리스탈은 스키장갑으로 브이라인을 그리며 작은 얼굴을 자랑했고, 핑크빛 고글 속 투명한 피부가 돋보이는 빅토리아의 얼굴과 귀를 덮는 털모자를 쓴 엠버의 악동스러운 표정도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눈 속에 빛나는 수정. 너무 예뻐요", "루나와 설리는 어디에? 매니저 오빠들과 훈훈한 모습이네요", "눈 위에서 보니 십대 소녀들 같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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