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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멤버들의 설원 위 빛나는 미모가 화제다
특히 민낯에 스키복을 입은 편안한 차림이었지만 설원 위에서 누구보다도 빛나는 그녀들의 미모는 한 층 더 돋보였다. 머리를 하나로 묶은 크리스탈은 스키장갑으로 브이라인을 그리며 작은 얼굴을 자랑했고, 핑크빛 고글 속 투명한 피부가 돋보이는 빅토리아의 얼굴과 귀를 덮는 털모자를 쓴 엠버의 악동스러운 표정도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눈 속에 빛나는 수정. 너무 예뻐요", "루나와 설리는 어디에? 매니저 오빠들과 훈훈한 모습이네요", "눈 위에서 보니 십대 소녀들 같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