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연예인 남친과 5개월 전 결별" 고백

최종수정 2013-01-16 09:08


방송인 정가은이 결별 사실을 고백했다.

1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정가은은 "5개월 전 연예인 남자친구와 결별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사랑했던 오빠다. 주선자로부터 그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만나기 전부터 이미 사랑에 빠졌다"며 "이상형에 99% 일치하는 사람이었다. 인사동에서 손 잡고 소소한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원래 내 스타일은 남자친구를 기다리기만 하는데 그러니까 남자들이 떠나더라. 그래서 이번엔 통통 튀는 것처럼 행동하면서 밀당했는데 남자친구가 지치더라. 결국 결별 통보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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