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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이탈리아 진출 당시 인종차별을 당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안정환은 "우리나라 선수들은 트레이닝복을 입고 경기장에 나가지만, 이탈리아 선수들은 명품으로 치장을 하고 온다. 통역이 멋 좀 내라고 해서 그 뒤로 계속 명품을 샀다"고 밝히기도 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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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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