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신라호텔 조리실 방문 '여사장의 아우라'

기사입력 2013-01-16 16:05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의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가 느껴지는 사진이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부진의 아우라'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이부진 사장이 호텔 조리실을 직접 방문해 직원들과 조리장의 안내를 받으며 걸어가고 있는 모습.

또렷한 이목구비에 자연스럽게 웨이브 컬이 들어간 헤어스타일, 단아한 검은색 정장을 갖춰 입은 이부진 사장은 여사장답게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우아한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특히 지난 10일 이부진 사장은 신라호텔 전 직원 500여명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하던 중 감사의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부진 사장의 눈물이 아버지인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의 72세 생일을 위해 고생한 직원들에 대한 고마움 때문인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10일부터 리모델링 작업에 들어간 신라호텔은 오는 8월 1일 재개관한다. 이 기간 중 신라호텔 직원들은 전원 유급 처리되며, 교육이나 기타 휴가를 쓸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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