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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연기자 이맑음이 SBS 일일드라마 '가족의 탄생'에 합류했다.
한편, '가족의 탄생'은 사랑하던 아버지의 죽음으로 입양된 사실을 알게 된 한 여자가 치열하게 가족을 만들어가는 드라마로 꿋꿋하고 밝은 주인공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가슴 아프고 뭉클한 가족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보여주는 작품이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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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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