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브라이언 싱어 감독 신작, 2월 28일 개봉

최종수정 2013-01-17 16:23


NICHOLAS HOULT as Jack in New Line Cinema's and Legendary Pictures' action adventure "JACK THE GIANT KILLER," a Warner Bros. Pictures release.








초대형 판타지 어드벤처 '잭 더 자이언트 킬러'의 스페셜 이미지와 스틸이 공개됐다.

17일 공개된 이미지에는 위협적인 거인들과 이에 맞서는 기사단의 모습이 담겼다. 2D 스틸임에도 입체감이 뚜렷하게 살아있어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보여줘왔던 영상과는 또 다른 신선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란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잭 더 자이언트 킬러'는 '엑스맨'의 브라이언 싱어 감독의 작품으로 니콜라스 홀트, 이완 맥그리거, 빌 나이, 스탠리 투치 등이 출연한다. 고전동화 '잭과 콩나무'에 상상력을 더해 업그레이드된 스케일, 액션, 유머로 무장한 블록버스터로 탄생시켰다. 물에 젖으면 자라는 마법의 콩, 하늘과 땅 사이에 존재하는 거인들의 세상, 콩나무를 타고 시작된 잭의 모험이란 이야기를 거인과 인간의 전쟁으로 되살렸다.

'잭 더 자이언트 킬러'는 2월 28일 2D디지털, 리얼3D, 아이맥스3D로 개봉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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