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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원미연 가족 방송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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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원미연이 방송서 자신은 빚쟁이라고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JTBC '여보세요' 녹화에서는 연예인들의 생활고에 대한 토크가 다뤄졌다.
연예인들의 생활고 고백과 함께 왜 연예인들이 주식투자와 빚 등에 흔들릴 수밖에 없는 처지에 대해 연예인들 입장을 밝힌 것.
특히 그 가운데 패널 원미연은 결혼 전 사업을 준비하던 중, 사기를 당해 곤란한 상황에 빠졌던 사연을 공해했다.
이어 "당시 남자친구가 아무런 조건 없이 큰 돈을 빌려줬고, 그 남자친구가 현재 남편이 됐다"며 "아직도 남편과 채권자와 채무자 사이"라고 고백했다.
한편 MC 정준하는 '방배동 노라'로 변신, 배우 강동호와 함께 재즈 가수 윤희정과 콜라보레이션 공연으로 '여보세요'의 첫 막을 힘차게 열었으며, 특히 환상적인 오프닝 쇼를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연습하는 등 새 프로그램에 대한 열정이 넘쳤다는 후문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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