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데뷔전 '짝짓기 프로' 출연 포착 '서울여대 얼짱女'

기사입력 2013-01-17 16:29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보영, 과거 사랑의 스튜디오에 출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2살의 이보영, 사랑의 스튜디오 출연'이라는 제목으로 TV속 한 장면의 캡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은 데뷔 전 서울 여자 대학교 재학 중이던 이보영이 MBC '사랑의 스튜디오'에 출연한 모습을 캡처 한 것.

사진 속 이보영은 앳된 얼굴에 환한 미소를 발산하며 청순미 넘치는 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지금과 바를 바 없이 청순한 외모로 풋풋한 스물두 살의 발랄함을 선보이며 굴욕 없는 과거를 입증했다.

특히 이보영은 이날 방송에서 여자 3번으로 출연해 남자 1번 이정재 씨와 커플이 성사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보영이 이 방송에 출연한줄 몰랐네요" "이때도 예뻤네요. 서울여대 얼짱녀" "서영이가 지성을 버리고?"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보영은 KBS 2TV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서 여주인공 이서영 역으로 출연하며 열연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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