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신소율, 한채아 정애연과 한솥밥

최종수정 2013-01-21 08:20


신소율이 한채아 정애연과 한솥밥을 먹는다.

가족 액터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6일 신소율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2007년 영화 '궁녀'로 데뷔한 신소율은 지난 해 tvN '응답하라 1997'과 영화 '나의 PS 파트너'에 출연해 주목받았다. 현재 SBS '청담동 앨리스'에 출연 중이며 MBC 예능 프로그램 '토크클럽 배우들' MC로도 활약하고 있다.

가족 액터스 엔터테인먼트 양병용 대표는 "다양한 색깔을 보여주는 신소율을 영입함으로써 가족액터스 소속 배우들의 색깔도 더 다양해졌다. 신소율이 영화, 드라마 뿐만 아니라 MBC '토크클럽 배우들'의 MC로서 더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신소율은 "젊고 패기 넘치는 새로운 가족들과 함께 하게되어 너무 설레고 기대가 크다. 평소 친 오빠처럼 따르는 선배 문지윤, 김기방과 한 가족이 되어 더욱 더 힘이 되고, 행복한 가족으로 지낼 수 있을 것 같다.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으로 좋은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족 액터스에는 한채아, 정애연, 안미나, 김기방, 문지윤, 오승윤 등이 소속돼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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