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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케이티 홈즈(34)와 딸 수리 크루즈(7)가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귀엽기만 한 아이에서 어느 덧 '꼬마 숙녀'로 훌쩍 성장한 수리의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지난 해 톰 크루즈와 이혼한 케이티 홈즈는 뉴욕에서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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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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