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구 아내 신재은 "화장품 값만 합쳐도 차 한 대 값"

최종수정 2013-01-21 11:32


방송인 조영구의 아내 신재은이 어마어마한 화장품 값에 대해 고백했다.

신재은은 20일 방송된 채널A '웰컴 투 돈월드'에서 "쇼핑 호스트 활동 당시 좋은 제품, 다양한 제품을 사용해야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대부분 돈을 화장품 구입에 사용했다. 화장품 값만 합쳐도 차 한대 값이었다"라며 "현재 소유한 카드가 백화점 카드 4개, 일반 신용카드 5개가 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그러나 그는 "결혼 후 소비패턴이 많이 달라졌다. 처음엔 남편이 갚아줄 것으로 믿고 카드를 사용했는데 절대 갚아주지 않더라. 이젠 아들 교육으로 관심사가 바뀌며 카드 사용 내역도 많이 달라졌다"고 털어놨다.

한편 '웰컴 두 돈월드'는 재테크하기 힘든 세상에 돈 버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신설한 정보토크쇼로 매회 주제를 정해놓고 이에 관한 스타들의 얘기, 대한민국 상위 1% 돈 월드 전문가들의 돈 버는 비법 등을 전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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