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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극 '마의'가 난공불락의 성 같던 시청률 20%의 벽을 마침내 넘어섰다.
'마의'는 말을 고치는 마의 출신 백광현(조승우)이 사람을 고치는 인의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동시간대 KBS2 '학교 2013'은 14.0%를 나타냈고, SBS '야왕'은 10.2%를 기록하며 방송 3회 만에 10%대에 진입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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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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