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록기 아내 "친한언니 5명중 4명이 남편과 부킹" 폭로

기사입력 2013-01-22 11:17



개그맨 홍록기의 11살 연하 아내인 모델 김아린이 남편의 과거사를 폭로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결혼 1개월 차 신혼부부 홍록기-김아린이 출연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김아린은 홍록기의 결혼 전 과거에 대해 거침없이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김아린은 "저는 클럽이나 나이트를 거의 안 다니는 편이다. 그런데 친한 언니들이 제가 '홍록기와 결혼한다'고 말하면 '어머, 나이트에서 봤는데 너랑 결혼하는구나!'라고 얘기를 많이 한다. 5명 중에 4명꼴로 부킹을 했다는 말을 한다"고 털어놔 남편 홍록기를 당황케 했다.

이어 김아린은 "그런데 사실 저는 상관없다. 어차피 그건 과거일 뿐이고 지금은 저에게 너무 잘하니까 괜찮다"라며 쿨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록기와 모델 김아린은 지난해 12월16일 결혼식을 올렸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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