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MC 해머와 美서 1년간 동거" 뜻밖 인맥
그룹 룰라 출신 이상민이 MC 해머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이상민은 최근 진행된 QTV '죽 쑤는 여자 죽지 않는 남자'(이하 죽녀죽남)의 녹화에 시식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하하는 "뉴욕에서 MC 해머를 만났다. 해머 형에게 상민이 형님을 아느냐고 물었더니 완전 브라더라고 대답하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이에 이상민은 "아, 우리 해머씨잌"라며 잘 알고 있다는 표정을 지은 후 "미국에서 1년 정도 같이 살았다"고 답했다.
이어 "해머가 갈비를 정말 좋아한다. 갈비 냄새도 너무 좋아한다"며 "갈비 향이 나는 향수가 나오면 대박이 날 것이라며 갈비 향수를 개발하고 싶다고 나에게 말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상민은 해머가 한국에 방문할 예정이라는 말에 "해머가 한국에 오면 낙지볶음을 한 번 해줘라. 완전 한국 사람이다"라며 친분을 과시했다. 방송은 22일 밤 9시 50분.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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