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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미인애가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고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측에서 입장표명을 유보했다.
이에 앞서 장미인애는 지난 23일 프로포폴을 상습투약한 혐의를 받고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소환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장미인애 외에도 또 다른 여성 연예인에 대해서도 조사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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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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