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 "가수인 둘째며느리 원준희 명품병 있다" 폭로

최종수정 2013-01-24 15:07
현미

가수 현미가 둘째 며느리인 가수 원준희에 대해 폭탄발언을 했다.

최근 진행된 채널A '웰컴 투 시월드' 녹화에서는 남자의 월급봉투를 두고 갈등을 빚는 시월드와 며느리월드의 이야기를 다뤘다.

이날 시월드 대표로 출연한 현미는 "며느리 원준희에게 명품병이 있다"고 폭로했다.

그는 "가방과 지갑은 물론 굳이 명품으로 사지 않아도 되는 소품들까지 모두 명품만 고집한다"며 "나도 한때 명품만 고집할 때가 있었다. 하지만 그런 것들이 다 허영심에서 오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명품이 아니더라도 지갑 정도는 이미테이션을 사도 될 것 같다. 나도 이미테이션을 자주 애용한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현미는 1년 동안 카드값으로 6억 원을 쓴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은 24일 오후 11시.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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