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미모’ 한가인, 이나영 옆 굴욕?

기사입력 2013-01-26 10:05



배우 한가인과 이나영의 과거 '투샷' 몸매비율 사진이 새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가인과 이나영 여신들의 대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가인은 양 갈래로 땋은 머리와 연분홍 반팔 티셔츠에 검은색 트레이닝복 하의를 입고, 이나영은 흰색 반팔 티셔츠와 핑크색 계열 바지에 선글라스를 끼고 있다.

두 여배우 모두 편안한 트레이닝복, 캐주얼 차림에도 불구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미인들답게 우월한 외모와 이기적인 몸매 비율을 과시하고 있다.

하지만 사진 상의 문제인지, 두 배우가 신고 있는 운동화나 의상의 차이인지, 다른 여배우 옆에서 압도적으로 미모 차이를 자랑하던 한가인의 '여신포스'가 비교적 약해 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해당 게시물은 두 사람이 지난 2008년 6월 '핑크리본 마라톤대회'에 홍보모델로 참석했을 당시 사진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가인-이나영 모두 외모가 출중하다", "머리스타일, 원래 키 차이 때문에 생겨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어느 쪽이 뛰어나다는 괜한 억지 부리지 말아라"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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