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담화', 메인포스터 공개! 윤여정-김민희-강혜정 멘붕온 이유는?

최종수정 2013-01-27 09:34


영화 '뒷담화:감독이 미쳤어요(이하 뒷담화)'가 메인포스터를 공개했다.

27일 공개된 이미지에는 현장에 메가폰을 들고 등장하는 것 대신 노트북 모니터를 통해 등장한 이재용 감독의 모습과 충격에 빠진 배우들의 표정이 리얼하게 포착돼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윤여정 박희순 강혜정 등 대표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 리얼하고 솔직한 표정 연기를 선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카메라가 꺼지자, 그들의 본색이 드러났다!"는 자극적인 카피가 흥미를 더한다.

'뒷담화'는 영화계 사상 최초로 인터넷을 통한 원격 연출이란 파격에 도전한 이재용 감독과 감독 없는 현장에 남겨져 촬영을 하게 된 배우 14인의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이다. 윤여정 박희순 강혜정 오정세 김민희 김옥빈 류덕환 이하늬 김병진 최화정 김C 정은채 이솜 김기방 등이 출연하며 제63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출품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2월 28일 개봉.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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