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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만식이 영화 '7번방의 선물' 개봉 첫 날 극장을 찾았다.
한편 '7번방의 선물'은 6세 지능의 딸바보 용구(류승룡)와 평생 죄를 짓고 살아온 7번방 패밀리들이 용구의 딸 예승(갈소원)을 교도소에 반입하기 위해 벌이는 사상 초유 미션을 그린 휴먼 코미디로, 정만식은 극중 예승 반입을 반대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두 사람을 이해하고 도와주는 속정 깊은 인물로 출연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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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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