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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가 몸매 만들기에 돌입했다.
네티즌들은 "34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유연하다" "운동을 안해도 몸매가 저 정도인데 운동을 하면 얼마나 더 좋아질까" 등 부러움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해 6월 리더로 활동하던 애프터스쿨을 탈퇴한 가희는 솔로 활동을 준비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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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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