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미스터는 24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신곡 '하이웨이'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데뷔곡 '후즈 댓 걸' 활동 당시보다 한층 안정된 라이브 실력과 퍼포먼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남자 중의 남자'라는 팀명에 걸맞게 치명적인 옴므파탈 매력까지 선보여 호응을 이끌어냈다.
미스터미스터는 '하이웨이'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한다. '하이웨이'는 레이디 가가,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 세계적인 팝스타와 호흡을 맞춰온 프로듀싱팀 Brian Kierulf & Joshua Michael Schwartz의 작품으로 멤버들의 남성미가 돋보이는 노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