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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우영의 첫사랑이 깜짝 공개됐다.
이후 우영이 첫사랑과의 추억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하자 안젤라는 "우유"라고 하더니 "이게 우영 씨 첫사랑과 어떤 관계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에 우영은 매우 놀라워하며 "초등학생 때 같은 반 학생을 좋아했다. 매일 아침 우유가 왔는데 그 친구를 주려고 안 먹고 챙겨놨다"고 첫사랑과의 추억을 설명했다.
이어 안젤라는 핫 바디 마술이라며 자신의 허벅지에 불을 가져다 댔고, 곧이어 안젤라의 다리에는 선명하게 우영이 종이에 적었던 'SM'이라는 이니셜이 새겨졌다. 일순간, 첫사랑을 강제로 공개 당한 우영과 스튜디오에 있던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안젤라의 마술실력에 감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