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마술사 허벅지에 새겨진 SM' 우영 첫사랑 누구?

최종수정 2013-01-28 09:45


2PM 우영의 첫사랑이 깜짝 공개됐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일밤 매직콘서트-이것이 마술이다'에 패널로 출연한 우영은 미국에서 온 미녀 마술사 안젤라 퍼노비츠의 마술을 돕는 도우미로 나섰다.

이날 안젤라 퍼노비츠는 우영에게 "첫사랑을 떠올리고 그녀의 이니셜을 적어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우영은 종이에 S와 M이라는 두 영어철자를 적었고, 집중력을 발휘하던 안젤라는 우영에게 "첫사랑과의 추억을 떠올려달라"고 부탁했다.

이후 우영이 첫사랑과의 추억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하자 안젤라는 "우유"라고 하더니 "이게 우영 씨 첫사랑과 어떤 관계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에 우영은 매우 놀라워하며 "초등학생 때 같은 반 학생을 좋아했다. 매일 아침 우유가 왔는데 그 친구를 주려고 안 먹고 챙겨놨다"고 첫사랑과의 추억을 설명했다.

이어 안젤라는 핫 바디 마술이라며 자신의 허벅지에 불을 가져다 댔고, 곧이어 안젤라의 다리에는 선명하게 우영이 종이에 적었던 'SM'이라는 이니셜이 새겨졌다. 일순간, 첫사랑을 강제로 공개 당한 우영과 스튜디오에 있던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안젤라의 마술실력에 감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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