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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대표이사 서정)가 강원도 인제군과 손잡고 문화소외지역을 위한 'CGV 찾아가는 영화관'을 오는 2월 9일부터 정기적으로 개최한다.
인제군 문화재단 공연기획부 김정수 부장은 "CJ CGV와 협력해 인제 하늘내린센터에서 최신 시설과 영화를 군민들에게 선사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CJ CGV 영업본부 신기범 부장은 "CJ CGV는 이미 지난해 12월에 강원도 양구군 문화복지센터에서 'CGV 찾아가는 영화관'을 본격적으로 시작, 올해 안에 강원도 태백시, 경기도 연천군 등 총 21개 지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 'CGV 찾아가는 영화관'을 통해 문화 소외 지역 주민들의 문화 갈증을 해소하는 동시에, 수익금 환원과 지역 인력 채용을 통한 고용창출로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