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랄라세션 임윤택 사망, 빈소도 제대로 차려지지 않았는데…

기사입력 2013-02-11 23:48


Mnet '슈퍼스타K4'의 최종 우승을 가릴 파이널 무대가 23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울랄라세션이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최종 결승에 진출한 로이킴과 딕펑스는 최초로 모두 직접 작사작곡한 곡으로 무대를 꾸미는 '자작곡 미션'으로 실력을 겨룬다. 딕펑스와 로이킴은 온라인 투표에서 67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불과 16표 차이로 승부가 갈리는 등 초박빙의 판세를 보여주고 있다.
잠실실내=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울랄라세션 임윤택이 사망했다.

임윤택은 11일 위암 4기 투병 중 사망했다. 그의 빈소는 연대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실에 마련됐지만, 아직 빈소는 제대로 차려지지 않은 상태다. 오후 8시 45분 께 경호팀을 호출, 장례식장 준비를 시작했고 오후 11시 40분께 영정 사진이 준비됐다. 아직 조문 행렬은 이어지지 않았으며 울랄라컴퍼니 관계자들이 고인의 곁을 지키고 있다.

한편 임윤택은 Mnet '슈퍼스타K 3' 우승자 출신으로, 지난해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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