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꽃미남 시절' 꼭 닮은 아들 준 훈남외모

기사입력 2013-02-15 09:31



배우 성동일의 리즈시절 꽃미남 외모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성동일 꽃미남 시절, 아들 준이와 닮아'라는 제목으로 성동일의 과거 사진과 아들 성준 군의 사진이 함께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동일의 리즈시절 잘생긴 꽃미남 외모가 눈길을 끈다. 지금은 중견 연기파 배우로 코믹한 캐릭터와 극의 감초역할을 맡아 친근한 동네 아저씨 같은 이미지를 지닌 성동일의 청년 시절 모습은 갸름한 턱선에 뽀얀 피부로 원빈 못지않은 꽃미남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러나 믿기지 않은 성동일의 반전외모는 요즘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를 통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들 성준 군의 훈훈하고 귀여운 외모에서 흔적을 찾아 볼 수 있어 붕어빵 부자지간임을 증명했다.

성동일의 훈남 시절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준이의 외모가 아빠를 닮았군요. 피는 못 속여요~", "준이야 아빠 닮지 말고 지금 모습 그대로 자라다오", "부자의 훈훈한 외모 보기 좋네요", "성동일 씨는 어쩌다…", "성동일의 반전 외모에 준이가 걱정입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