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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성주가 아들 민국이의 교육 성과에 대해 불만족스러워 했다.
이어 "어느 날 민국이를 불러 학교에서 배운 노래를 한번 불러보라고 시켰다. 그런데 1절도 다 못 부르더라"면서 "그래서 1절 다 할 수 있는 노래를 불러보라고 다시 시켰더니 민국이가 당황해서 노래를 제대로 못 부르더라. 불러도 애국가나 쉬운 영어노래를 부르더라"고 털어놨다.
김성주는 "결국 학원에 들어간 돈이 얼마인데 이게 말이 되냐고 아내에게 화를 냈다"면서 "결과가 이것밖에 안되면 무슨 의욕을 가지고 일을 하겠냐고 소리쳐 크게 다퉜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