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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인근 마을에서 '괴물쥐' 뉴트리아가 발견돼 화제다.
제작진이 확인한 정체불명의 생물체는 외래종 포유류 뉴트리아였다.
이에 밀양시는 농가의 피해가 커지가 뉴트리아를 잡아오면 1마리당 2~3만원씩 보상해주는 수매제도까지 실시하고 있다.
한편 채널A '갈데까지 가보자'는 특별한 사람, 놀라운 장소, 신기한 동물, 기이한 현상, 극강의 달인 등에 얽힌 사연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며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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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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