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임윤택 아내 이혜림 씨가 자신을 사칭한 사람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이혜림씨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를 사칭해서 납골당에 메시지 남기고 결혼 사진 붙여놓고 오시는 분이 있던데 그런 장난치지마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고인이 된 임윤택은 지난해 8월 세 살 연하의 헤어디자이너 이혜림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그해 10월 딸 리단 양을 얻었다. 고인은 지난 2월 11일 오후 8시 42분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위암 투병 중 사망했다.
하지만 고인이 된 임윤택의 납골당에 부인 이혜림씨를 사칭해 메시지를 남기고 결혼사진을 붙이고 등 장난치는 사람이 나타나 공개적으로 일침을 가한 것으로 보인다.
이혜림씨의 사칭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난칠 게 따로 있지 너무들 한다", "저런 사람들은 잡아서 벌을 받게 해야 한다", "힘든 사람한테 장난이 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