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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브리트니, 노팬티였어?'
이날 학부모 자격으로 참석한 스피어스는 두 아들의 축구 경기를 행복한 표정으로 지켜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런데 하늘거리는 흰색 반팔 원피스를 입은 그녀는 바람이 불 때마다 엉덩이가 노출되는 민망한 상황을 들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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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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