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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극 '마의'에서 수의녀 장인주 역으로 호평받고 있는 배우 유선이 팬들에게 화이트데이 선물을 받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유선의 팬들은 촬영 막바지로 돌입한 유선을 응원하기 위해 간식을 준비, 촬영장으로전했다. 이 간식 선물은 곧 다가올 화이트데이를 기념하는 의미도 담겨 있어 유선을 더욱 기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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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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